비쥬얼
홈으로 재단소개 > 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자료

본문

2025 청소년 트롯 가요제 성황리 마무리! 우나연 양 최우수상 영예

1765240890547

1765240890730

1765240890792

포항 중앙상가가 지난 6일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으로 들썩였다. 시민문화재단(회장 정석목)과 포항방송신문이 공동 주최한 ‘2025 청소년트롯 가요제’가 본선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영예의 최우수상은 ‘천년학’을 열창한 우나연(대구·영신중 1) 양에게 돌아갔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예심을 통과한 7명이 올랐으며,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무대 연출과 탄탄한 실력으로 관객과 심사위원의 호응을 받았다. 축하무대도 이어졌다. 박주용·김나라 가수를 비롯해 이동윤 색소폰 연주, 북포항 난타팀의 공연, 그리고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자 정예주 양의 특별 무대가 분위기를 더했다.

시상 결과, 최우수상 우나연 양에게는 장학금 30만 원과 상장이 전달됐으며, 우수상은 신사임 양(장학금 20만 원), 장려상은 이희송 군(장학금 10만 원)이 각각 수상했다.

지역을 넘어 대구에서 참가한 우나연 양은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국악 소녀’ 출신으로, 최근에는 트롯 장르에 도전하며 실력을 다지고 있다. 그는 이번 경연을 통해 “무대의 기쁨과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주용 심사위원장은 “기본기에 충실하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참가자가 많았다”며 “오늘의 결과보다 중요한 건 각자가 가진 재능과 꿈을 놓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요제는 지난 11월 포항 중앙상가에서 진행된 3차례의 거리 오디션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주최 측은 내년 상반기에는 청소년트롯 입상자 페스티벌 개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석목 시민문화재단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며 “행사를 위해 지원해 준 상가 번영회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 조회 195
  • IP ○.○.○.○
  • 태그 청소년트롯가요제
  • 저작자표시-변경금지저작자표시-변경금지
    내용보기
첨부파일
  1. jpg 1765240890547.jpg | 5.0M | 22 Download(s) 이미지 보기
  2. jpg 1765240890730.jpg | 5.2M | 20 Download(s) 이미지 보기
  3. jpg 1765240890792.jpg | 294.3K | 23 Download(s) 이미지 보기
CONTACT
맨위로